categories

  • All Items
  • jumpsuits
  • brands

    2004년 일본을 베이스로, 디자이너를 알리지 않는 독특한 컨셉을 통해 브랜드를 시작한 UNUSED는, 빈티지에서 얻은 영감을, 특유의 디자인으로 녹여내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패션 레이블입니다. '관념의 틀에서 벗어나 새로운 디테일을 제안하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스타일을 만들어 나가는 것을 컨셉으로 폭넓은 디자인을 선보입니다. 워싱 가공을 거쳐 절묘한 색감이 일품인 화이트 라벨과, 참신하고 유행을 타지 않는 아이템들이 라인업 되어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빈티지감이 느껴지는 블랙 라벨까지, 밀리터리 웨어와 빈티지 웨어를 기반에 둔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OF 17

    PLEASE SELECT YOUR LOC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