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시작된 Cost Per Kilo (코스트 퍼 킬로)는 이름 그대로 중량당 가격을 의미합니다. 빠르게 소비되는 패스트 패션 속에서 무한적인 옷의 소비와 순환과정에서 영감을 받아 '중량당 가격'이라는 뜻으로 버려진 옷에서 다시 그 매력을 찾아내고, 쉽게 버려지지 않도록 옷을 만듭니다. 빈티지한 프린트, 헤진 봉제방식 등 세월의 흐름을 담아낸 디자인으로 과거의 가치를 다시 포장하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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