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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베이스로 2017년 8월에 런칭된 포터리는 우수한 품질의 원단을 선택한 뒤 섬세한 컷팅으로 오랫동안 입을 수 있는 가먼츠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포터리는 도자기를 뜻하며, 오랜 시간 흙을 빚어 구워내고 또 구워내 만드는 도자기(POTTERY)는 세월이 지나면서 사람의 손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연스러운 흔적들이 남게 됩니다. 이런 흔적들이 때론 하나의 멋이 될 수 있는데, 오랫동안 입은 옷에 생기는 해짐이나 워싱 등과 닮아있습니다. 포터리는 도자기(POTTERY)라는 네이밍을 통해 옷을 만드는 장인 정신과 옷에 대한 신념, 그리고 사람에 따라 다른 멋을 낼 수 있는 브랜드 가치를 은유적으로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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