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악세사리 브랜드 'Go Jazz'를 런칭한 Ueda Masaru는 "TAKAHIROMIYASHITATheSoloist.", "Nonnative"등 여러 브랜드의 오리지널 파츠와 악세사리를 담당하며 입지를 다졌습니다. 그리고 2008년, Handmade, 하이엔드 주얼리 브랜드 "END."를 그의 감성을 반영하여 시작하게 됩니다. 엔드의 대담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들은, 19세기 장식 문화에 대한 풍부한 지식, 그루지아 및 빅토리아 스타일과 같은 화려한 장식등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하여 표현되고 있습니다. 그의 천재성에서 태어난 작품들은, 그가 표현하고 싶은 요소들을 추출하여 깊은 의미들이 담겨있고,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한제품 한제품 우에다 마사루의 손을 거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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